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개미>, <뇌>, <나무>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우주를 무대로 쓴 장편소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의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소재로 한 이야기이다.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했다.

요약파피용은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 SF 소설로, 2007년 열린책들에서 전미연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32907741). 📚 개미, 뇌, 신으로 독특한 상상력과 과학적 통찰을 선보인 베르베르는 이 작품에서 인류의 멸종 위기와 새로운 문명을 향한 우주 모험을 그린다. 2006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원작(Le Papillon des Étoiles)은 렉스프레스에서 “작가의 주요 주제를 압축한 매력적인 판타지”라 평가받았으며, 뫼비

책장을 덮고나서의 충격을 잊지못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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