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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지음
만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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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쪽 | 2007-10-0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저자서문
시리즈를 내면서

제1장 우리는 모두 청지기로 태어났습니다
제2장 정직하지 않은 청지기는 도둑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3장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청지기입니다
제4장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스터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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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1934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출생하였으며 모태 신앙인이었던 그는 매우 일찍부터 주의 사역을 시작하였다. 14세 때에 이미 주일학교 교사로 일했고, 20세 때부터는 아르헨티나 전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온 세계에 영향을 주었던 아르헨티나의 영적 갱신 운동을 주도한 인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무한 믿음교회(Faith Tabernacle)의 목회 성공은 그를 일약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회자로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974년 스위스의 로잔에서 열린 로잔대회의 주강사로 초청을 받아 “ 으깬 감자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여 전 세계 종교지도자들로 하여금 충격과 감동을 주었다. 이를 계기로 오르띠즈 목사의 영향력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제3세계의 지역을 넘어 세계 여러나라에 까지 퍼져 나가게 되었다. 그는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일반 사회에서까지 폭넓은 명성을 얻고 있는 전천후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세계 각국의 국회, 대학, 신학교를 비롯하여 많은 교회들의 초청을 받아 강연하며 오늘날 그의 메시지는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및 세계 곳곳에 방송되며 여러 목회자들에 의해 인용되어지고 있다. 1995년 3월 최초로 한국에 와서 수유리 성실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와 대전 대흥침례교회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초청강연을 한바 있다. 저서로는 “ 제자입니까? ”를 비롯하여를 비롯하여 20여종의 번역본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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