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적, 김동률, 스윗소로우, 테이가 추천한 라디오 작가 강세형의 에세이. 여러 번의 실망, 여러 번의 상처, 그사이 어느덧 겁쟁이로 변해버린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평범한 일상, 지난 시간의 기억, 사랑의 추억, 아름다운 삶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감정으로 어우러진 청춘의 일기장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강세형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며 쌓아온 감성을 담은 청춘 공감 에세이다. 📖 이 책은 저자가 테이의 ‘뮤직아일랜드’, 이적의 ‘텐텐클럽’,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등에서 방송했던 원고를 모아 다듬은 것으로, 134편의 짧은 글을 통해 청춘의 설렘과 두려움, 사랑과 상실을 이야기한다. 2010년 김영사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공감의 작가’로 강세형을 자리매김하게 했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