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뻐라짓 뽀무|삶창(삶이보이는창)

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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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ahr
오브
faveurs
5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시
출간일2020-09-18
페이지260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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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뻐라짓 뽀무
뻐라짓 뽀무
(지은이)writer badge
모헌 까르끼
모헌 까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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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이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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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네팔 이주노동자들이 한국 생활을 시로 썼다. 지금껏 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는 한국의 활동가들에 의해서 대신 전해졌었다. 그런데 그들이 직접 자신의 내면과 삶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문제적인데, 그것을 시로 표현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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