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효근 지음|천년의시작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작시인선 237권. 1991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한 이래 정갈한 서정의 깊이를 보여준 복효근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고도의 집중과 함축을 통해 생의 본질을 간절함으로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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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아닌 것 없다 :복효근 시집 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꽃 아닌 것 없다 :복효근 시집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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