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스트레서|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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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미국 소비문화를 연구해 온 역사학자 수전 스트레서의 책으로, 집에서 만든 물건들과 산업적으로 생산된 물건들이 수명을 다한 후에 어떻게 되는지, 사람들이 더 이상 원하지 않는 물건을 어떻게 재사용하고 또 폐기했는지를 살펴본다. 쓰레기의 역사를 통해 대량 소비문화가 일상생활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현미경 들여다보듯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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