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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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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게임
#뇌
#체스
#쾌락
640쪽 | 2006-04-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지은이는 자칫 추상적이기 쉬운 주제의식을 구체화함으로써 소설적 재미를 잃지 않았다. 인간을 움직이는 궁극적 동기 열한 가지를 찾는 과정을 그려내면서, 특유의 이원적 플롯을 구사함으로써 이야기의 힘을 점점 상승시키는 구조를 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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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베르나르 베르베르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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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여행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 재밌다. 술술 읽힌다. 마치 추리소설을 읽는것처럼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틈만 나면 읽고 싶어지곤 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중 처음으로 읽어본 작품인데, 그가 '상상력'으로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 허황된 이야기지만 왠지 모르게 어딘가에서 일어날 법 하다는 생각이 든다. - 그는 미래로 건너와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전을 보기라도 했던것일까.. - 후반부가 약하다. 결말이 너무 급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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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결말도 시원찮은 베르나르 답지 않은 마무리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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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eon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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