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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이정하 지음
고려문화사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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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2011-07-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사랑
보고 싶은 마음이 넘치면 별이 됩니다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사랑의 어두운 발자국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가슴앓이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에 따스한 위안을 주는 그대에게

삶의 향기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진실로 아름다운 삶의 모습
파리로 가는 마차
진정한 친구를 얻는가는 것은
내 말에 진심으로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
빠른 세월을 건너 오는 동안

삶의 길
석양에 바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노인이 과일나무를 심는 뜻은
멈춰 서는 것만을 걱정하라
천국에서는 들을 수 있겠지
조용히 일어나 다시 시작하라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위에서

삶의 지혜
즐기지만 지키기는 힘든 것
내 영혼의 방을 채워 가는 일
스스로 장작을 패면 이중으로 따뜻해진다
새로움을 위한 노력
사랑의 안경, 마음의 눈을 밝히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보물

반성
마음의 문을 열고
거울은 벽에만 걸려 있는 게 아닙니다
배부를 때 먹는 밥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다리
처음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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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정하
대구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사랑 때문에 밤잠을 설쳐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그의 시를 읽고 눈시울을 적신 적이 있을 것이다.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해서 외로웠네』, 산문집 『우리 사는 동안에 1ㆍ2』 『소망은 내 지친 등을 떠미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불쑥 너의 기억이』, 장편소설 『나비지뢰』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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