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학|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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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윤학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삶 주변의 낯익은 사물, 사건들을 정면에서 마주하고 옮긴 시 60편을 묶었다. 시어들은 간결하고 단정하게 일상의 한 국면을 펼쳐 보인다. 시인의 많은 것을 말하지 않음으로써 더 많은 이미지들을 보여준다. 그 이미지는 단순한 듯하지만 정갈하고, 투박한 듯하지만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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