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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이정하 지음
고려문화사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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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2000-04-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감성언어의 마술사 이정하의 산문집. <a href="/catalog/book.asp?||ISBN=5000109245"><우리 사는 동안에></a>, <a href="/catalog/book.asp?||ISBN=8971840803"><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a>를 통해서 사랑의 아릿함과 누군가를 사랑하고픈 마음을 열렬히 심어주던 그 감성의 언어들이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다. <BR> <BR> 사랑, 삶의 향기, 삶의 길, 삶의 지혜, 반성 등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삶을 살아가면서 틈틈히, 혹은 어느 순간에 멍하여지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감성적인 글과 함께 깔끔하면서도 정감있는 일러스트, 모노톤의 사진 이미지들이 '아, 너무 예쁘다'라는 탄성을 내지르게 한다. 우정을 나누고픈 친구나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용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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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랑
1. 보고 싶은 마음이 넘치면 별이 됩니다
2.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3. 사랑의 어두운 발자국
4.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가슴앓이
5.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6. 내 삶에 따스한 위안을 주는 그대에게

삶의 향기
1.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2. 진실로 아름다운 삶의 모습
3. 파리로 가는 마차
4. 진정한 친구를 얻는다는 것은
5. 내 말에 진심으로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
6. 빠른 세월을 건너오는 동안

삶의 길
1. 석양에 바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2. 노인이 과일나무를 심는 뜻은
3. 멈춰 서는 것만을 걱정하라
4. 천국에서는 들을 수 있겠지
5. 조용히 일어나 다시 시작하라
6.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위에서

삶의 지혜
1. 즐기지만 지키기는 힘든 것
2. 내 영혼의 방을 채워가는 일
3. 스스로 장작을 패면 이중으로 따듯해진다
4. 새로움을 위한 노력
5. 사랑의 안경, 마음의 눈을 밝히기 위해
6.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보물

반성
1. 마음의 문을 열고
2. 거울은 벽에만 걸려 있는 게 아닙니다
3. 배부를 때 먹는 밥
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5. 처음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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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정하
대구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사랑 때문에 밤잠을 설쳐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그의 시를 읽고 눈시울을 적신 적이 있을 것이다.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해서 외로웠네』, 산문집 『우리 사는 동안에 1ㆍ2』 『소망은 내 지친 등을 떠미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불쑥 너의 기억이』, 장편소설 『나비지뢰』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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