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 라파엘 R. 발카르셀|레드스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42가지 감정의 이름과 각 감정에 대한 설명글, 감정을 표현한 42점의 그림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순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따뜻한 '사랑'으로, 사랑의 반대 감정인 '미움'으로, 미움이 커진 '화'로 이어지고, 다양한 감정의 여행 마지막에선 '감사'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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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매일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막상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이 무엇인지,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인지 정확하게 설명하기란 생각보다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와 라파엘 R. 발카르셀이 펴낸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에 '이름'과 '색깔'을 입혀주어, 자신의 마음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
책은 우리 인간이 경험하는 42가지의 감정을 하나씩 차근차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