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홍익출판미디어그룹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징비록>은 류성룡이 집필한 임진왜란 전란사로, 역사적 참극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통한의 기록이다. 류성룡은 7년여에 걸친 전란 동안 조선의 백성들이 겪어야 했던 참혹한 상황을 기록하고 일본의 만행을 성토하면서, 그러한 비극을 피할 수 없었던 조선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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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으로서 국난 극복을 진두지휘했던 서애 류성룡 선생이 전쟁의 참혹한 과정을 기록하고,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쓴 반성문이자 국방 지침서입니다. 책의 제목인 ‘징비(懲毖)’는 시경의 구절인 ‘내가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는 뜻에서 따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의 승전이나 패전을 나열하는 기록물이 아니라,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았던 시절을 복기하며 미래 세대에게 엄중한 경고를 남기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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