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노해 시인의 첫 번째 '시 그림책'. 저 먼 행성에서 불시착한 푸른 빛의 소녀와 지구별 시인의 가슴 시린 이야기이다. 국내에서 그림책으로 처음 소개되는 러시아 거장 말레비치의 명화 29점이 시와 함께 강렬하고 아름답게 펼쳐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푸른 빛의 소녀가’는 한국 시인이자 사진작가 박노해의 첫 시 그림책으로, 2020년 느린걸음에서 출간되었다. 📖 72쪽 분량의 이 작품은 박노해의 시와 러시아 화가 카지미르 말레비치의 29점 추상화가 결합된 성인을 위한 그림책으로, 우주의 신비와 인간 존재의 근원적 질문을 탐구한다. 1984년 ‘노동의 새벽’으로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 문단을 뒤흔든 박노해는, 1991년 사노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7년간 수감된 후, 평화활동가로 활동하며 사진전과 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