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 (함께 사는 우리,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우엉, 부추, 돌김|900km(구백킬로미터)

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 (함께 사는 우리, 가족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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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공동체#라이프스타일#밀레니얼세대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7-01
페이지268
10%13,500
12,1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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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우엉, 부추, 돌김
우엉, 부추, 돌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여기, 조금 새로운 가족이 있다. 2인 가구였던 부추와 돌김, 1인 가구였던 우엉. 세 사람은 월세도, 전세도 아닌 공동명의로 땅을 사고 자신들만의 집을 지었다. 『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세 사람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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