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교황의 식탁을 위해 빵을 만들고, 한국 베이커리의 역사이자 동네 빵집이 도시와 함께 성장하며 모두가 행복한 경제를 이뤄가는 기적의 스토리, 그 파란만장한 60년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대전의 명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의 역사를 담은 이 책은 단순한 기업 경영서가 아닙니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해 오늘날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거대한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하기까지, 그 이면에는 수많은 역경과 이를 극복해낸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 🍞
책은 성심당의 창업주인 고 임길순, 한순덕 부부가 겪었던 한국 전쟁의 비극과 그 속에서 실천한 '나눔의 철학'에서 시작합니다. 피난민들에게 갓 구운 빵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던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