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스쿼시 (그림자 소년, 소녀를 만나다)
팀 보울러 지음
놀(다산북스)
 펴냄
9,8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32쪽 | 2008-07-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리버보이>의 작가 팀 보울러의 성장소설. 제 61회 카네기 메달을 수상했으며 뉴욕 도서관이 선정한 최고의 성장소설로 뽑혔다. 스쿼시를 사랑하지만 우승만을 강요하는 아버지와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 때문에 목표를 잃어버린 주인공 제이미의 성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BR> <BR> 제이미는 스쿼시를 포기하면 자신이 뭘 잘할 수 있을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없어 불안하기만 하다. 그 순간 제이미 앞에 불현듯 정체모를 한 소녀가 나타난다. 스스로를 그림자라고 말하는 그녀와의 만남으로 제이미의 일상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된다. <BR> <BR> 결국 제이미는 그녀와 함께 길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정해진 것도 해놓은 것도 없다. 게다가 현실은 여전히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막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꿈과 미래를 포기할 수 없어 일단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제이미는 그림자와 함께 한 그 며칠 동안 이러한 진리를 온몸을 깨닫는다. 그리고 울기만 하던 소년에서 어른으로 서서히 성장해 간다.
더보기
저자 정보
팀 보울러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문학 작가 중 한 사람이다. 『해리포터』를 제치고 만장일치로 카네기 상을 수상한 그의 대표작 『리버보이』는 국내에서도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성장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스타 시커』, 『스쿼시』, 『프로즌 파이어』 등의 작품을 통해 꿈, 사랑, 가족애, 우정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환상적인 미스터리와 절묘하게 혼합한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최근에 출간한 『블레이드』 시리즈와 『호텔 로완트리』, 『소년은 눈물 위를 달린다』에서는 십 대들의 폭력, 성, 범죄, 내면의 불안 심리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담아내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한층 더 넓혀 가고 있다. 『소년은 눈물 위를 달린다』에서는 범죄에 휘말린 열다섯 살 소년을 중심으로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고 미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서 팀 보울러는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하는 가족이라는 주제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현하며, 가족에 대해 애증을 느끼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의 성장소설을 완성했다. 『속삭임의 바다』에서 팀 보울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하던 소녀가 자신의 좁은 세계를 떠나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서정적으로 묘사함으로써 『리버보이』의 감동을 또 한 번 재현해 낸다. 작가 홈페이지 www.timbowler.co.uk
더보기
남긴 글 1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군대에서 읽은 여섯번째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