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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두 사람에게
인생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

스님의 주례사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 이야기)
법륜 지음
휴(休)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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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사랑할 때
답답할 때
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결혼
#부부
#신혼
#연애
272쪽 | 2010-09-1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width="597" height="403"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www.hanitv.com/images/swf/flv_player_scrap.swf?xmlURL=http://www.hanitv.com/data/xml/info.php?movie_idx=1549"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FlashVars" value="xmlURL=http://www.hanitv.com/data/xml/info.php?movie_idx=1549" /><param name="base" value="." /><embed src="http://www.hanitv.com/images/swf/flv_player_scrap.swf?xmlURL=http://www.hanitv.com/data/xml/info.php?movie_idx=1549" base="." wmode="transparent" menu="false" quality="high" bgcolor="" width="597" height="403" align="middl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 <BR> '스님의 주례사'라는 제목으로 오랫동안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며 결혼 전 반드시 읽어야 할 대표적인 글로 화제가 된 법륜 스님의 남녀 인연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연인들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루기 위해 알아야 할 주의점들을 알려주고 조언해 준다. 2009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서양화가 김점선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BR> <BR> 남녀 간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이란 주제를 통해 세상에 공것이란 티끌만큼도 없다는 인과의 법칙과, 수레바퀴가 소를 따르듯 모든 인연 맺음에는 과보가 따른다는 것, 그러하기에 스스로의 마음밭을 잘 다스려 자신만의 생을 피워 내어,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향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BR> <BR>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단순히 남녀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방법론을 보여 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의 질서를 일깨우는 인연론이자 스스로의 삶에 물음을 던지는 인생론이며, 다른 존재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관계론이자 결국에는 자신의 마음밭을 일궈야 인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음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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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용감하게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1. 최고의 배우자를 만나는 인연법
기대고 싶어 사랑한다면
조건 좋은 사람을 만나면 행복할까
망설이는 결혼, 부모 탓인가 욕망 탓인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마음
진정한 믿음이 있는 사랑이란
나이 차이가 많은 결혼
반대하는 결혼의 주례사
사주, 궁합의 딜레마
종교가 다른 결혼
잘못된 만남

2. 사랑 좋아하시네
결혼, 가장 욕심을 많이 내는 거래
잘 보이려 속이고 속는 마음
사랑 좋아하시네
착각,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마음의 작용
전생 탓이 아니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맺힌 것은 풀어라
상대의 생각까지 간섭하려는 마음
남편을 웬수로 만든 의심
관심도 지나치면 집착
제짝도 못 찾는 마마보이로 키우지 마라
결혼은 구속이 아니다

3. 사랑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작은 상처에 주의하라
사랑하는 사이에 더 쉽게 상처 받는다
성격이 다른 사람끼리 사는 법
남편의 외도로 생긴 우울증 털어내기
남편에 대한 소유권 내려놓기
질투, 어리석음에서 오는 죄
감사의 기도 제대로 하기
배우자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화내는 사람과 좋은 인연 짓는 법
지난 인연을 놓으면 새로운 인연이 다가온다
남을 바꾸려 말고 나를 변화시켜라
사랑한다면 아픔마저 껴안아라

4. 행복한 인연 짓는 마음의 법칙
무지, 만병의 근원
운명은 어제의 습관에서 결정된다
100만 원짜리 집의 행복
다 이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힘들 때는 무조건 쉬어라
부모에서 자녀까지 이어지는 심리적 대물림
긍정의 마음, 미래를 바꾼다
절망감, 욕심에서 나온다
방하착, 그냥 놓아라
주인과 손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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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법륜
법륜 스님은 즉문즉설(卽問卽設)을 통해 10대는 물론 노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삶이 전환되는 수행을 기초로 해서 기아·질병·문맹퇴치운동, 인권ㆍ평화ㆍ통일운동, 생태환경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하고 ‘정토회(www.jungto.org)’를 설립한 후 지금까지 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2000년에는 만해상 포교상, 2002년에는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평화와 국제이해 부문), 2007년에는 민족화해상, 2011년에는 포스코 청암봉사상, 통일문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한 출근길>, <날마다 웃는 집>, <붓다, 나를 흔들다>, <붓다에게 물들다>, <실천적 불교사상>, <인간 붓다>, <금강경 강의>, <답답하면 물어라>, <스님 마음이 불편해요>, <행복하기 행복전하기>, <기도, 내려놓기>, <깨달음, 내 눈 뜨기> <스님의 주례사>, <엄마수업>, <인생수업>, <지금 여기, 깨어있기>, <야단법석>, <법륜스님의 행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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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3
이선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일 전
하기 전에는 참 좋아 보이는 것이 결혼이다. 사랑하는 배우자와 평생 행복하게 살 거라는 기대와 나도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내 편이 생긴다는 기대.. 하기 전에는 평생 행복할 것 같은 기대로 넘쳐난다. 하지만 결혼 후, 이 모든 기대와 생각들은 거의 다 깨지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결혼이라는 환상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결혼만 하면 뭐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상대를 나보다 좀 더 잘난 사람으로 만나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과 마음가짐들이 결혼생활을 결국 망치게 된다. 일단 결혼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면 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나 기회 등이 너무나 많이 없어진다. 그리고 끊임없이 좋은 집, 좋은 차, 자식의 좋은 대학 등 남들과의 경제적 부나 사회적 위치에 있어서 어떻게든 앞서가려 하며 그 과정에서도 중요하고 많은 것들을 잃는다. 인간관계도 시부모, 시댁 식구들 등 여러 많은 새로운 인간관계가 얽히고 거기서 오는 갈등이나 괴로움도 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결혼이라는 게 하나도 좋은 점이 없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대부분은 이런 마음가짐에서 결혼을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결혼은 서로가 덕보려고 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이기심으로 이루어진 관계다." 스님의 말씀하신 대로, 이 말에 정말로 공감했다. 대부분의 젊은 부부들이 결혼하기 전에 상대의 조건을 일목요연 따진다. 무수히 많은 결혼하려는 남녀들이 결혼하기 전 따지는 3가지. '외모, 학벌 및 경제적 능력, 성격.' 이것이 과연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필요한 것들일까? 이 말은 즉, 결혼해서 상대에게 내가 조금 더 이득을 챙기겠다는 말이다. 나보다 더 외모가 잘나야 되고, 나보다 더 돈을 잘 벌어야 되고, 나보다 더 성격도 좋아야 되고..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큰 이기심으로 이루어진 인간관계라는 말이 공감되었다. 결혼하기 전에는 가장 사랑하는 사이라고 말하지만 결혼한 후에는 모든 부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 둘도 없는 원수가 된다. 이게 모두 이득, 덕보려는 마음가짐으로 결혼했기 때문에 오는 과보, 즉 대가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하고 생활하다 보면 남편이 직장을 잃을 수도 있고, 부인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자식이 공부를 못할 수도 있는데 이것을 상대는 인정하지 못하고 괴로워하고 불안해한다. 마치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을 더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하찮게 취급한다. 이 모두 이득 보려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가족이라면 세상 누구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격려하고 위로해줘야 하는 존재이지만 애초에 그런 마음가짐으로 결혼한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길 가는 사람 아무 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이 말이 도대체 가능한가?라고 생각하며 책을 2,3번 더 읽게 됐다. 책을 계속 읽다 보니 저 말의 뜻과 스님이 결혼생활에서 가장 강조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 "매일의 수행으로 남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며, 나와 다른 상대를 존중하고 내 생각만이 정답이 아니고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받기보다는 주는 것을 더 행복하게 여긴다면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상대가 어떻든, 상황이 어떻든 상관없이 내가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결혼은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관계라고 인정하고 나를 돌아봐야 한다. 내가 상대에게 덕보려고 하고 무언가 원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님의 말씀대로 수행을 통해 나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상대에게 안 좋은 점보다는 감사한 점을 먼저 찾고 그렇게 감사기도를 하며 상대에게 이득을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상대를 도와주겠다라고 생각하고 살면 이 괴로운 결혼생활을 행복한 생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결혼을 앞둔 모든 예비부부들이 이 지혜로운 스님의 주례사를 읽고 새기며 돈, 재물, 욕심, 권력 등을 뒤로 돌려 진정한 가족의 소중함과 평생에 걸친 결혼생활, 행복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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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Hoon Cho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20200715水~20201112木 남편과 부모, 자식으로서, 더불어 사회 구성원으로서 읽고 되새기며 실천 해야 할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는 교과서와도 같은 책. 곳곳에 줄을 치며 읽고 언제든지 필요하거나 힘들 때마다 찾아서 힘을 내게 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르침들이 많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을 넘어, 결혼 전후와 남녀노소를 비롯한 인생 전반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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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현철씨와의 결혼이 맞는건지 의심을 지워주었고 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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