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따뜻한 책 (민음의 시 124)

이기철|민음사

가장 따뜻한 책 (민음의 시 124)

이 책을 담은 회원

지금독서
1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05-01-30
페이지108
10%7,000
6,3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기철
이기철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1972년 등단해 30여 년 동안 시세계를 닦아온 지은이의 열한 번째 시집. 탄식이나 자기 변명, 탐닉을 늘어놓지 않으며, 주장을 내세우지도 않고, 세상을 그대로 비쳐주는 듯한 정밀화 같은 시들이 담겨 있다. 자연과 풍물을 그리면서도 자연을 하나로 대상으로 인식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탈대상화된 자연을 보여준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