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진|엣눈북스(atnoonbooks)





불안할 때, 행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대변되는 세월의 흐름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모두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그림책이다. 소녀는 첫사랑을 기다리며 손톱을 깎는다. 노부부는 마지막을 기다리며 손톱을 깎는다. 엄마는 아기를 기다리며 손톱을 깎는다. 짧게 깎은 손톱이 자라나 다시 깎는 시간 동안 일어나는 세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정미진 작가의 『깎은 손톱』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들을 조명하며, 그 속에 담긴 깊은 위로와 철학적 성찰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깎은 손톱'은 우리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소한 부산물에 불과하지만, 저자는 이를 통해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애정과 나라는 존재의 파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상실과 좌절, 그리고 그로 인해 겪는 열등감과 상심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누군가에게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