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영|도서출판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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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 3권. 이 작품은 해방기 민중 수난의 기록이면서, 동시에 1970년대 후반의 엄혹한 시대 상황을 증언하는 문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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