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타자

에마누엘 레비나스|문예출판사

시간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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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프랑스철학
출간일1996-01-01
페이지182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에마누엘 레비나스
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은이)writer badge
강영안
강영안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후설과 하이데거의 현상학을 프랑스에 처음 소개한 독창적인 사상가. 저자는 `타자성의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레비나스의 저서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에는 인간의 존재 의미, 특히 자아와 타자의 관계를 해명하는 일에 몰두한 레비나스의 독창적인 철학세계가 담겨 있다. 저자는 서양의 자아중심적 철학을 거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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