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쥘리앵|복복서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족에 의해 세상과 단절되었으나 삶에의 의지를 잃지 않고 끝끝내 자유를 향해 나아간 자신의 삶을 담은 프랑스 출생의 심리치료사 모드 쥘리앵의 에세이. 소설가 김영하는 "그 어떤 출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철저히 혼자가 되어 갇혀 있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전했다.

요약이 책은 저자 모드 쥘리앵이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당했던 끔찍한 학대와 그 지옥 같은 감옥에서 스스로 걸어 나온 기적 같은 생존 기록입니다. 저자의 아버지는 자신만의 뒤틀린 신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완벽한 초인'을 길러내겠다는 광기 어린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딸인 모드를 실험실의 쥐처럼 취급했습니다. 아버지는 모드에게 감정의 표현을 철저히 금지했고, 고통을 참아내는 훈련을 강요했으며, 추운 겨울에도 얇은 옷만 입힌 채 얼음물에 몸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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