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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 레스코
아베 프레보 지음
태동출판사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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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2007-08-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명문 집안의 훌륭한 품성을 지닌 슈발리에와 향락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평민 출신의 마농과의 열정적 사랑을 그린 소설. 18세기 프랑스 작가 아베 프레보의 대표작으로 1731년에 출간되었다. 전 7권의 이루어진 <어느 귀인(貴人)의 회상록> 연작 중 마지막 작품에 해당한다. 원제는 '슈발리에 데 그리외와 마농 레스코의 이야기'.<BR> <BR> 철저하게 연애지상주의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후일의 낭만주의 문학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음악작품으로는 J.F. 마스네의 5막 오페라 '마농'(1884)과 G. 푸치니의 4막 오페라 '마농 레스코'(1893)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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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베 프레보
사랑의 열정을 노래한 최고의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마농 레스코』의 저자. 본명은 앙투안 프랑수아 프레보 데그질(Antoine Francois Prévost d᾽Exiles)로 프랑스 북부 에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에댕의 대법원 재판소 왕실 법률 대리인 겸 고문이었다. 예수회 학교에서 공부한 뒤, 1713년 파리의 예수회 수사(修士)가 되었으며 콜레주 루아얄 앙리르그랑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716년 군인이 되었으나 군 생활에 싫증을 느껴 곧 제대한 뒤 베네딕트회 수도사가 되었다. 그 후 한곳에 머물지 않고 네덜란드, 영국 등으로 돌아다녔다. 1921년 첫 작품 『로마 기사 폼포니우스의 모험』을 써서 1724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간했다. 이어서 1728년부터 1731년까지 『어느 고귀한 사람의 모험과 회고』라는 제목으로 20권짜리 소설을 썼다. 그리고 34세 때인 1731년, 그중 일곱 번째 소설로 그에게 명성을 가져다준 유일한 작품이라 할 수 있는 『마농 레스코』를 파리에서 출간했다. 『마농 레스코』를 발표하자 아베 프레보는 숙명적인 사랑, 숙명적인 정열을 웅변적이지 않은 소박한 문체로 보여준 최초의 작가로 인정받았다. 1734년 프랑스로 귀국한 아베 프레보는 다시 베네딕트회로 돌아가 일하며, 계속해서 여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노년에는 대부분 프랑스 북부 도시 샹티이에서 보냈는데, 1763년 겨울 어느 날 숲 속을 산책하다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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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yun Je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연애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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