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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 가슴 속에서 우러나온 말들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12,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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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2014-06-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교황의 가슴속에서 우러나온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책 속에서 교황 프란치스코는 종교인과 비종교인,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 힘 있는 자와 힘없는 자들에게 그만의 진리를 목청껏 외친다. 그가 구사하는 단순한 어법은 지식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종교인과 비종교인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의 삶과 운명을 바꾸는 힘을 갖고 있다. <BR> <BR>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고 일면 파격적이기까지 한 그의 행보가 어떤 마음에서 우러나왔는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전해 들을 수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가슴으로 남긴 숱한 명언들이 테마별로 간단명료하게 집대성된 이 책은 우울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지혜를 발견하는 힘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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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부. 사랑의 말들

사랑의 통치권 | 기다림 | 권위 | 조화 | 연대의 정신 | 사랑의 걸인 | 집 | 온전한 인간 | 결핍 | 십계명 | 고백 | 시류에 거스르다 | 용기 | 창조계의 지킴이 | 위대한 혁명 | 사랑의 도구 | 인내심 | 여유 | 용서 | 끈기 | 기도 | 충실한 관계 | 내면적 자유의 샘 | 희망 | 유산 | 사랑의 어루만짐 | 성실 | 몰입 | 부드러움 | 박애 정신 | 기쁨 | 젊은이들 | 자비심 | 가장 큰 용기 | 닮아가기 | 관대함 | 순교 | 평화 | 성덕 | 성덕의 중산층 | 깨어 있기 | 내면의 자유 | 밖으로 나가기 | 사랑의 실천

2부. 위로의 말들


인생은 걸어가는 것 | 가꾼다는 것 | 우정 | 지키는 사람들 | 돈이 지배하는 세상 | 폐기품의 문화 | 사막의 영성 | 사람들 사이의 다리 | 대화의 참자세 | 진리의 탐구 | 새로움 | 선물 | 경제 | 교육의 균형 | 참된 교육 | 성찬 | 경제 위기 | 이상 | 인생의 우상 | 용기가 곧 자유 | 언행일치 | 노동 | 자유 | 선을 위한 자유 | 악마와의 투쟁 | 착취 | 인간의 존엄 | 권력 | 가난 | 빈자의 비명 | 가난의 가르침 | 그리스도의 살 | 난민 | 요한 23세 | 성 요셉 | 학교 | 봉사 | 타인을 섬길 준비 | 고통 | 연대감 | 연대의 가치 | 진리 안으로 | 낭비 | 삼위일체 | 개선주의 | 인도주의 | 노년기

3부. 인도의 말들


예배의 참뜻 | 하느님 사랑 | 교회 | 하나의 교회 | 하느님의 백성 | 그리스도인의 신원 | 열린 교회 | 병든 교회 | 하느님의 계획 | 그리스도인 | 참 그리스도인 | 십자가 | 심판 | 복음 | 신앙의 선물 | 교회의 사명 | 성숙한 신앙 | 신앙의 참행복 | 마리아 | 경청, 결단, 행동 | 마음 열기| 교회의 심장 | 하느님의 첫걸음 | 부활의 위력 | 교회의 건설 | 하느님의 말씀 | 묵상 | 일상의 순교자들 | 바울로 6세 | 하느님의 집 | 하느님의 백성 | 선교 | 하느님의 자비 | 영적인 속물근성 | 사목자의 의무 | 기름부음 | 하느님의 중재자 | 성령 | 새로운 시선 | 변혁 | 성령의 언어 | 복음으로 두려움을 쫓다 | 박해 | 신앙의 증언 | 신앙의 홍보 | 믿음의 씨앗 | 진리·230 | 자기로부터의 탈출 | 역류를 헤쳐 오르는 길 | 양 떼 냄새를 풍기는 목자

교황 프란치스코 연보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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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생으로,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13일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1282년 만에 탄생한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자,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 교황이며,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이기도 하다.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하였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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