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억 외 12명|일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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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화인류학계를 대표하는 중견 및 소장학자들로 구성된 14명의 집필진은 각자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분야에서 21세기의 한국 사회와 세계를 이해하는 데 왜 문화인류학적 시각과 상상력이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가를 전달하기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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