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두 번째 책 《Dear Mom 엄마 고마워요》의 개정판으로,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엄마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다채로운 동물 사진들과 어우러진 짧은 글로 감동적으로 표현한 이 책은 차마 말주변이 없어서 혹은 쑥스러워서 건네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해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엄마, 고마워요』(원제: Dear Mom)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작가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Bradley Trevor Greive)가 2001년에 출간한 사진 에세이로, 2011년 5월 8일 바다출판사에서 신현림 번역으로 개정 2판이 발행되었다(ISBN: 9788955616057). 약 88쪽 분량의 이 책은 『블루 데이 북』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어버이날을 기념해 “엄마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주제로 동물 사진과 따뜻한 문구를 결합한 선물용 도서다. 1970년 태즈메이니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