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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나만 생각하는 시간 (마음 둘 곳 없는 당신에게 보내는 윤대현의 심리 편지)

윤대현 지음 | 예담 펴냄

언제부터 이렇게 힘들고 피곤했나
지친 마음에 선물하는 힐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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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13,800원 10% 12,420원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무기력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352 | 2014.10.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마음 둘 곳 없는 당신에게 보내는 윤대현의 심리 편지. 윤대현 교수는 매일 아침 MBC 라디오 <윤대현의 마음연구소>를 통해 '하루 단 3분'만이라도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시간을 가져보라고 권해왔다. 그렇게 매일 아침 하루 3분 마음을 챙겨준 글을 갈무리하고 다듬어, 그는 마음 둘 곳 없는 우리에게 이 책 <하루 3분, 나만을 생각하는 시간>을 편지처럼 보내왔다.<BR> <BR>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왜 시리도록 파란 가을 하늘을 보다가 울컥하고 눈물이 쏟아지는지, 주는 것 없이 싫은 사람을 미워하느라 몇날 며칠 불면의 밤을 보내는지, 사람들과 어울려 1차 삼겹살에 소주, 2차 치킨과 맥주로 배를 가득 채워도 남아 있는 헛헛함은 집 앞 포장마차에서 국수 한 그릇을 더 말아 먹어봐도 메워지지 않는지 말이다. 이 책은 우리 자신도 잘 모르는 '마음이 지금 어떤 모양이지? 혹은 왜 이 모양이지?'라는 의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내고 있다.<BR> <BR> 윤대현 교수는 이 책에 연민 집중 치료 이론, 강점 중심 접근법, 마음 챙김 훈련, 마음 바라보기 훈련, 마음을 여는 열린 질문, 메타포 활용법, 디지털 디톡스 등 최신 심리 치료 기법 등을 소개하며 '하루 3분이라도 나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BR> <BR> 그리고 그는 이 책을 편하게 읽으라고 권한다. 좋은 이야기에 줄 그어가며 열심히 실천해봐야지, 하는 의욕을 불태우지 말고 그냥 쭉 읽으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루 3분이라도 마음에 투자한다는 사실에 우리 마음은 기뻐할 것이며, 그만큼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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