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무제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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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어두운 장막 속에서 조용히 숨쉬는 동물들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작가 박소영의 첫 번째 동물권 에세이 『살리는 일』. 이 책은 그녀가 직접 거리의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구조하며 겪은 일과 그에 따른 감정을 또박또박 적어낸 책이다.

요약*살리는 일 (동물권 에세이)*는 방송사 문화부 기자이자 동물권 활동가 박소영이 2020년 무제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길고양이부터 사육곰, 실험동물, 소외된 인간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존엄을 탐구하는 감동적인 기록이다(ISBN: 9791197221972). 📖 10년 차 기자이자 5년 차 ‘캣맘’인 저자는 10여 곳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며 동물 구조와 보호에 헌신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304쪽 분량의 이 에세이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시대에 동물권의 모순—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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