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이석원 지음 | 펴냄

2인조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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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0.12.2

페이지

368쪽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 답답할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보통의 존재>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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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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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jiye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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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일이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

p.47 단순히 건강 상태의 회복만이 아닌 앞으로의 생을 잘 살기 위한 내 삶의 총체적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p.50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노트에 적어놓고는 그날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지워가며 하다보면 희한하게도 또 그다음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p.106 인간은 잠시 잠깐씩 짧은 평화밖엔 누리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초식동물이라 할 수 있다.

p.140-145
이석원의 인정 매뉴얼
1. 인정받는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나를 평가해줄 사람은 내가 고른다.
3. 타인의 평가는 내가 재평가한다.

#독서습관만들기 #오독완

2인조

이석원 지음
달 펴냄

읽고있어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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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연

@choooo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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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이석원 지음
달 펴냄

읽었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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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a8eycnpd5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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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이석원 지음
달 펴냄

읽었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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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보통의 존재>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이석원 작가의 글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다.
방어적인 사람이 조금 내어준 마음이 오히려 더욱 진솔하게 와닿았기 때문이다.
- 배우 고아성 추천

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야기

비로소,
더이상 타인과 세상이 아닌 나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린 이석원의 새로운 산문


『보통의 존재』『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십오 년 만에 다시 마음의 치료를 하러 병원에 다녀온 뒤로, 난 나를 구원할 것은 단순히 의사와 약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내 삶 전반을 돌아보고 고치고 정리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내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던 것이다. 그저 한 개인의 비과학적 추정 따위가 아닌, 길고 꼼꼼한 의학적 탐색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생의 반환을 넘긴 한 사람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다가올 남은 생을 도모하기 위해 쓰는, 한 해 동안의 기록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일이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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