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아|오후의소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신현아 작가가 길에서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고양이들에게도 이 삶 너머 그들만의 안식처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아홉 번의 모든 여행을 마치고 자신들의 별로 돌아가는 고양이의 환송회를 그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아홉 번째 여행』은 신현아가 2020년 9월 9일 오후의소묘에서 출간한 그림책으로, 2014년 독립출판물로 처음 선보인 후 재출간된 작품이다(ISBN: 9791196484156). 📖 64쪽 분량의 이 양장본은 YES24 그림책 분야에서 주목받았으며, 리뷰 평점 9.7을 기록했다. 신현아는 2010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작가로, 고양이 집사로서 길고양이의 삶에 깊은 애정을 담아 이 책을 완성했다. 이 그림책은 고양이의 아홉 번 삶이라는 전설에서 영감을 받아, 길 위에서 고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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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