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가까운 사이

댄싱스네일|허밍버드

적당히 가까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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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lim
이미연
필사적독서
빙봉
38

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20-06-22
페이지256
10%14,500
13,0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댄싱스네일
댄싱스네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2019년, 오랜 무기력증 극복의 기록을 담은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를 통해 독자들의 폭풍 공감과 호평을 얻은 작가 댄싱스네일이 신작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는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라는 또 하나의 정체성을 꺼내 관계에 피로해진 사람들을 위한 '관계 디톡스'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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