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스네일|허밍버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9년, 오랜 무기력증 극복의 기록을 담은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를 통해 독자들의 폭풍 공감과 호평을 얻은 작가 댄싱스네일이 신작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는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라는 또 하나의 정체성을 꺼내 관계에 피로해진 사람들을 위한 '관계 디톡스'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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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적당히 가까운 사이는 댄싱스네일이 2020년 허밍버드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인간관계의 피로를 덜어내고 적당한 거리두기로 마음을 지키는 ‘관계 디톡스’를 다룬다(ISBN: 9788968332647). 📖 저자는 홍익대학교에서 디지털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고 미술심리상담사 과정을 수료한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로, 첫 책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로 무기력증 극복의 이야기를 전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248쪽 분량의 이 책은 인간관계의 에너지가 한정적이라는 전제 아래, ‘관태기’(관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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