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이 노는 정원 :딱 일 년만 그곳에 살기로 했다

미야시타 나츠|책세상

신들이 노는 정원 :딱 일 년만 그곳에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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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8-03-20
페이지316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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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미야시타 나츠
미야시타 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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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희
권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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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소설 <양과 강철의 숲>으로 2016년 서점대상을 수상한 미야시타 나츠. 세 아이의 엄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녀는 홋카이도에 살아보고 싶다는 아빠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신들이 노는 정원'이라 불리는 마을, 도무라우시에서 온 가족이 봄방학 같은 일 년을 살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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