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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꽃피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멘토 남인숙의 서른 살 응원가)

남인숙 지음 | 이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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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 2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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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멘토' 남인숙이 여자의 또 다른 사춘기 서른을 응원하며 쓴 글이다. 서른은 젊음과 삶에 대한 익숙함이 공존하는 절묘한 시기이며, 경험에서 우러난 위로와 지혜를 스스로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시기이다. 인간으로서의 매력이 절정에 달하며 가장 일을 잘할 수 있는 나이지만, 많은 여자들이 '아무 것도 몰라 차라리 편했던' 스무 살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서른 살을 맞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BR> <BR> 20대를 힘들게 지나오며 "왜 아무도 그때 나에게 이런 말을 들려주지 않은 거지?"라는 안타까움에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썼던 저자는, 서른의 문턱을 지나 마흔으로 달려가는 지금,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주저앉은 여자들에게 "서른은 인생에서 가장 예쁜 나이, 그러니 뭐든 할 수 있는 때"라는 얘기를 들려주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서른에 꽃피다>는 인생 2막의 주인공인 서른 살 여자들에게 바치는 응원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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