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숙|사이언스북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과학의 고전에서 과학자 전기, 과학적 상상력의 결정체 SF 소설에 이르기까지, 26권의 책과 23명의 명사가 함께 어우러져 만드는 13편의 본격 사이언스 북 토크! 책이라는 웜홀을 통해 과학과 상상력이 교차하는 우주를 여행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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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과학 저술가이자 교수인 고중숙 박사가 엄선한 13권의 과학 고전들을 두 권씩 짝지어 비교하고 대조하며 과학적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독특한 방식을 취합니다. 단순히 책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시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저작들이 서로 어떤 맥락에서 연결되고 충돌하는지를 깊이 있게 통찰합니다. 🌌
저자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와 같은 대중 과학의 결정체부터, 과학 철학, 물리, 생물, 신경과학에 이르는 방대한 주제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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