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밥북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상의 언어로 마음을 울리는 '풀꽃 시인' 나태주 시집. 시인은 바람이 되었다가, 꽃이 되고, 어느 날은 새가 되어 세상을 향한 러브레터를 써 내려간다. 시어는 차분하고 간결하지만, 그 안에는 따뜻하고 진한 진심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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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 나태주 신작 시집은 한국의 대표적인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집으로, 2018년 2월 5일 밥북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58583712). 약 208쪽 분량의 이 작품은 나태주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이후 47년간 쌓아온 시 세계의 정수를 담은 신작 시집으로, 일상의 소소한 순간과 인간관계의 따뜻함을 간결하고 서정적인 언어로 노래한다. 예스24는 “외롭고 애달픈 마음을 위로하는 러브레터 같은 시집”이라 평



나태주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