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인디고(글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지난 2011년 1월에 출간되었던 <그녀가 말했다>에 이은 마지막 책이다. 지난 3년 반 동안 디제이 유희열의 목소리를 빌려 매일 밤 들려주었던 이야기들 중 오래도록 청취자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이야기들, 꼭 한 번 다시 추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첫 번째 책이 깊은 밤의 감성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책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낸 청춘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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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의 파도와 그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기록입니다. 저자 김성원은 일상의 사소한 순간부터 삶의 커다란 벽에 부딪히는 고난의 시간까지, 우리가 흔히 겪는 마음의 소리들을 담담하고도 세밀한 시선으로 포착해 냅니다. 특히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삶은 실패나 좌절로 완전히 마침표를 찍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새로운 문장을 써 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의 연속임을 강조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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