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서광사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의 주제는 도덕적 선 (honestum)으로 여기에 속하는 4가지 기본적인 덕인 지(知), 의(義), 용(勇), 인(忍)에 대해 논하고 있으며, 제2권에서는 유익함 (utilitas)이라는 주제 아래 인간이 살아가는 데 편리하고 유리한 것들을 논하고. 제3권은 도덕적 선과 유익함이 서로 상충될 때 어떤 것을 우선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실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키케로의 의무론 (그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ISBN: 9788930606240)은 고대 로마의 철학자이자 웅변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Marcus Tullius Cicero)가 기원전 44년에 쓴 철학서 『De Officiis』의 한국어판으로, 2008년 서광사에서 이성규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250쪽 분량의 이 작품은 키케로가 아들 마르쿠스에게 보낸 편지 형식으로, 스토아철학과 로마의 도덕적 전통을 바탕으로 의무, 덕, 정의, 실천적 지혜를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