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현순|그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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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두 개의 키워드를 설정하고 그 ‘사이’에서 어떠한 상호작용이 오가고 관계가 구성되는지, 나아가 어떠한 새로운 존재와 사유가 싹트는지를 자유롭게 탐사하는 ‘사이 시리즈’의 세번째 권. 각 시대의 매체는 세계관의 변화를 선도하는 핵심적인 수단이었고, 이렇게 변화된 시대는 언제나 새로운 매체를 욕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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