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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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해인 수녀의 산문집은, 그녀의 얼굴처럼 항상 맑고 따스한 느낌을 전해준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도 예외는 아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소박한 향기를 담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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