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수도 살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 (눈부신 세상 앞에 선 눈물겨운 그대에게 전하는 응원가)

김이율|이덴슬리벨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 (눈부신 세상 앞에 선 눈물겨운 그대에게 전하는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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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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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분량보통인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11-06-08
페이지288
10%13,50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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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이율
김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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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김
알렉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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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눈부신 세상 앞에 선, 눈물겨운 그대에게 전하는 응원가. <가슴이 시키는 일>로 이미 7만 명의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저자 김이율이 이번에는 서른 즈음의 힘겨운 이들에게 눈을 돌려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았다. 숨가쁜 삶에 쏜살같이 달려오느라 머리만 커져버린 것 같은 '늙은 청춘'에게 필요한 한 마디 말, 한 번의 토닥임을 하나하나 자신의 삶에서 조심스레 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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