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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너무 작아보이는 이들에게
나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What I Know for Sure)
오프라 윈프리 지음
북하우스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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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치
#교훈
#삶
#영감
#인생
280쪽 | 2014-12-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1998년, 영화평론가 진 시스켈에게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후, 오프라 윈프리는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O 매거진」에 한 달에 한 편씩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그 질문은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지난 인생을 다시 살필 기회를 주었고, 그녀는 칼럼을 통해 심오하면서도 영감을 일으키는 지혜의 말을 독자들과 지속해서 나누어 왔다. <BR> <BR> 그리고 드디어, 14년 동안의 칼럼에서 선택된 보석 같은 사색의 글들이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다듬어져 나왔다. 오프라 윈프리의 영감과 깨달음의 고백이 기쁨, 회생력, 교감, 감사, 가능성, 경외, 명확함, 힘이라는 여덟 가지 주제로 나뉘어 엮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여성의 마음속을 엿볼 수 있는 귀하고 강렬한 기회를 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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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기쁨
2장 회생력
3장 교감
4장 감사
5장 가능성
6장 경외
7장 명확함
8장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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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프라 윈프리
『타임』 선정 ‘20세기의 위대한 인물’,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오른 오프라 게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는 1954년 미시시피 주에서 태어났다. 흑인 사생아로 태어나 외할머니의 손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홉 살 때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했고, 이후로 어머니의 남자친구나 친척 아저씨 등에게 끊임없는 성적 학대를 받았고, 열네 살 때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는 몇 주 후에 세상을 떠났다. 열여섯 살에 내슈빌의 WVOL 라디오 방송국 견학을 갔다가 우연히 방송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984년에 WLS-TV의 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다음해에 프로그램 이름을 <오프라 윈프리 쇼>로 바꿔 본격적인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다.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오프라 윈프리 쇼>는 미국 내 시청자만 2,200만 명에 달하고 전 세계 140개국에 배급되며 ‘TV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1986년에는 잡지, 케이블 TV, 인터넷까지 거느린 하포 프로덕션을 설립해 엄청난 갑부의 대열에 들어섰으며, 연예인 가운데 최고의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로 1년에 1,000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자신이 얻은 부와 명성을 세상에 나누는 일에도 열정적이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설립한 리더십 여학교 등 국경을 넘나드는 자선활동으로 넬슨 만델라를 비롯한 각국 정상들의 칭송을 받았다. 2013년에 하버드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대통령 오바마로부터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다. 사진출처 : ⓒ Chris_Cray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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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3
와가마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내가 누구이며, 어떠한 사람인지를 인정해야만 삶의 충만함속에 깃들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나 자신을 부정하면서 내가 가장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걸을수는 없다 P 126 한때 삶이 고난과 역경이 가득한 가시밭 길 속에 있어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그길에서 나와 스스로 빛을 내며 멋진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보면 ... 과연 그들의 힘은 무얼까? 저 단단한 내공은 어찌 만들어진걸까? 대단하다고 축하한다고 박수를 보내지만 한편으론 부러움... 나또한 저 힘을 갖고싶은 마음이 공존했다 이 잭을 읽고 난 뒤 나는 나 자신부터 잘 들여다보기로 했다 내 내면의 나와 온전하게 마주앉아 내가 정말 어떤사람 인지~ 늘 가면속에 갇혀있는 듯한 내가 아닌 ... 진정한 나를 찾아 깊숙한 곳에 움추려 있던 나를 이젠 세상밖에 꺼내어 보여지는 그대로가 나인... 그런 나를 깨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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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좀 다른걸 원했나보다. 내가 느끼기엔 다른 위안서(?)들과 비슷하거나 식상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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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라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가볍게 읽혔다 사실 오프라 윈프리가 엄청 유명한사람이란것만 알고 제대로 몰랐다 엄청유명한 사람도 나처럼 열등감도 있고 좌절도 많이 겪구나. 저사람은 나보다 더 힘든 유년기를 보냈구나. 책 곳곳에 줄도 쳐가며 좋은 문장들은 표시를 해놨다 그중에서도 제일은 가장 마지막장에 있던 문장 👉 나는 나와 마주치는 모든 이에게 좋은 일을 하고 그들과 잘 지내려고 늘 노력한다. 내 인생을 반드시 선량하게 쓰기 위해 유의한다.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 그 모든 것이 내게로 돌아온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이다. 그것은 당신의 경우에도 진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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