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항녕 지음|너머학교 펴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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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너머학교 열린교실 시리즈 3권.『조선왕조실록』『추안급국안』을 비롯한 조선시대 기록들을 연구해 온 역사학자 오항녕이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기록의 발달 과정을 살펴보면서, 후대 사람들에게 경계를 남기고자 기록한다는 최초의 역사 개념이 동아시아에서 ‘변하는 것’ 모두를 남겨 후대 사람들에게 평가받고자 했던 품격 있는 역사의식이 된 과정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기록한다는 것 :오항녕 선생님의 역사 이야기 의 내용 요약
'청소년 인문/사회' 책인 《기록한다는 것 :오항녕 선생님의 역사 이야기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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