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선|포도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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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사의 맛>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나는 왜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의 저자 김정선이 5년간 쓴 60편의 에세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오후 네 시의 존재'인 저자가 응시하는 세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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