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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라이크 어 걸 (달리기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알렉산드라 헤민슬리 지음 | 책세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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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 20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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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헤민슬리의 달리기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패션지 에디터 알렉산드라 헤민슬리는 "달리기에 대한 그럴듯한 명언은 많지만 죄다 순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사람이었다. 금요일 밤에는 식사도 거르고 친구들과 나가 노느라 바쁜, 수다스럽고 먹기 좋아하는 평범한 30대 싱글 여성이었던 그녀에게 달리기는 자학적인 취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BR> <BR> 하지만 실연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달리기는 그녀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공원 한 바퀴 달리는 것이 목표였지만 런던 마라톤 참가를 계기로 그녀는 본격적인 러너의 길로 들어섰고, 완주라는 목표를 달성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찾지 못해 슬럼프에 빠졌을 때조차 그녀는 달리기를 완전히 멈추지 않았다. <BR> <BR> <러닝 라이크 어 걸>은 자신 없는 몸매로는 절대 딱 달라붙는 러닝복을 입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마라톤 풀코스를 뛸 것도 아닌데 왜 달리기 연습까지 해야 하느냐고 묻는 사람, 힘겨운 하루를 마무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코 트랙을 계속 도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BR> <BR> 한 평범한 여성이 특별한 재능 없이도 계속해서 달릴 수 있음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담긴 이 책에는 달리려는 마음을 쉽게 포기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 - 부상에 대한 걱정, 슬럼프, 러닝 키트 고르기 등등 - 에 대한 훌륭한 지침이 담겨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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