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리을|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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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처음으로 가지게 된 피냐타가 깨지는 것을 보고 세시는 그만 울고 만다. 이색적인 멕시코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담았다.1960년 칼데콧 상을 받은 그림책. 우리에게는 낯선 멕시코의 흥겨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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