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인 외 2명 지음|청년의사 펴냄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의사들이 펜을 들었다. 언뜻, 냉정해 보이는 의사들이 기록한 환자들과의 가슴 먹먹했던 순간, 남몰래 눈물지어야 했던 사연,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가슴 철렁했던 사건. 그 시간을 통해 환자의 마음까지 읽어 내는 의사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들이 담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의사와 환자의 만남, 그 생생하고 애틋한 기록들 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의사와 환자의 만남, 그 생생하고 애틋한 기록들 》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