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호|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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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매일 살인과 완전범죄를 연구하던 인기 추리소설가 오상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존속살인 용의자로 전락한다. 스스로 괴물이 된 것일까, 정교한 덫에 걸린 것일까. 그 진실은? '한국추리문학선' 6권, 홍성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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