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혁 외 6명|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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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십 년 이내 작가들의, 아직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개성에 깊이 간직되어 있는 한국문학의 미래와 함께하고자 기획된 '젊은작가상' 제1회 수상작품집. 2010년 제1회는, 대상인 김중혁을 비롯, 편혜영, 이장욱, 배명훈, 김미월, 정소현, 김성중, 일곱 명의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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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010년, 문학동네에서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젊은작가상’의 첫 번째 결실입니다. 이 작품집은 김중혁, 김애란, 태기수, 조해진, 윤성희, 김학찬, 박솔뫼 등 당대 가장 주목받던 작가들의 치열한 고민과 실험 정신이 담긴 단편들을 모아놓은 기념비적인 책입니다. 📖
김중혁의 「악기들의 도서관」은 음악과 기억이 얽힌 감각적인 문장으로 상실의 아픔을 다룹니다. 악기라는 사물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섬세한 시선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