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이상이 있다면 장을 먼저 살펴보자.
역류성 식도염, 불면증, 무릎 통증 등등
현대인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질병은
장이 무너졌기에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장이 무너지면 염증이 생기고, 이 염증이 온 몸을 타고 다닌다.
염증이 무릎으로 간다면 무릎 통증이
염증이 위로 간다면 소화불량이
염증이 머리로 간다면 건망증, 치매가....
염증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질병의 모양도 달라진다.
장이 무너지면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면 질병이 나타난다.
그렇기에 아프면 장부터 살펴야 하지만,
보통은 문제가 생긴 부위만 해결하려 한다.
예를 들면 무릎에 문제가 생기면
무릎수술을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이건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기에,
수술을 했어도 언제든 다시 아플 수 있다.
건강해지기 위해선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그리고 그 방법은 장을 살피는 것이다.
장만 좋아져도 대부분의 질병이 해결이 된다.
내 장은 지금도 안 좋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역류성식도염이 좀 심했는데,
이제 그 증상은 많이 미미해졌다.
관리 잘못하면 재발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속쓰려서 잠 못 들 정도는 아니니깐 이제.
이 책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소금물도 장을 좋아지게 한다.
근데 시중에 파는 맛소금과 같은 정제된 소금이 아니라,
죽염 천일염과 같은 정제되지 않은 소금이어야 한다.
정제되지 않은 소금에 미네랄이 있으니깐.
아 그리고 요가나 명상은 하면 안 된다.
건강서적들은 대체로 요가나 명상을 추천하고,
이 책도 어김없이 추천하고 있지만,
요가나 명상을 하면 영적으로 위험해진다.
악한 영을 불러들이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책의 내용은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