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지 외 2명|북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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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살아가는 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연필을 들고 무조건 그림을 그려보자. 그림 속에서 나는 무조건 칭찬받고, 사고 싶은 것도 마음껏 살 수 있다. 작고 예쁜 손그림으로 나의 365일은 무조건 행복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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